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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질렀다.
작년부터 가지고 싶어했던 LX2이기도 하지만.
좀 괜찮은 똑딱이를 써보고싶은데.
참 만족스러운 녀석인것같다.
이기능 저기능이 많아서, 매뉴얼을 정독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건 잘 못할것 같고.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만지작 만지작 해줘야 할듯.
디자인도, 색감도,기능도 빠지지 않는.
요녀석의 이름은.
"럭셔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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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50 / 18-200 VR >
SB800 플래시가 니콘의 3대축복이라고 하던데.
사실, 나는 플래시의 사용의 필요성을 못느꼈다.
이녀석 거래한분이 광고사진을 찍으시는데, 상품사진엔 천장바운스의 위력이 남다르다고 했다.
나도 그래서 요녀석을 찍어보는김에 천장바운스 "흉내"만 내봤다.
방법은 내장플래시를 터트리는데,
플래시 바로 밑에 거울을 대서 천장쪽으로 플래시가 터지게 하는것.
정말 완벽한 바운스는 아니지만,
내가 여태까지 찍은 장터사진, 인증샷 들을 총 통털어 제일 잘나온것같다.
이러다 sb800 뽐뿌가 밀려올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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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tour
2008/03/30 20:17
간지가 샤뱡샤방~!
LX2군과 가죽케이스 우~와!
저도 조만간 저도 하나 신고할께요.
아직 개봉도 안한 1人. 뭐가 그리도 바쁜지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박스안에서 잠자고 있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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