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길.
하늘이 노랗게- 붉게-
물들다.
+
< Nikon D50 / Nikkor AF18-200 VR / 을지로 >
잘 담고싶은 장면은 몇장이고 찍어야
그중에서 제일 좋은 샷을 건질수 있는데..
왜 꼭 한장씩만 찍는지 모르겠다..
'My View Finder > One and On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 다녀올게요. (4) | 2008/05/09 |
|---|---|
| [s] 또다시 지름신고, Nikon F3 (4) | 2008/05/01 |
| [s] 하늘이, 불타오르다. (4) | 2008/04/30 |
| [s] 미스터 도넛, 부평에 오다. (8) | 2008/04/28 |
| [s] 흑백이라, 미안. (11) | 2008/04/25 |
| [s] 비둘기 커플. (6) | 2008/04/17 |
Trackback 0 and
Comment 4
-
pLusOne
2008/04/30 06:43
너무 많이 찍어 버리면...난감할때가 있더라구요....
컴터로 옮겨와 보고나서 줴다 마음에 않들면..급좌절을;;;;
오히려 컷 수를 줄이려고 하는디 쉽지가 않아요..그것도..ㅎㅎ-
하늘가득별이총총
2008/05/01 01:33
달랑 한장 찍었을때, 그게 잘 나왔던 안나왔던 아쉬운 마음이 살짝 들더라구요.
또 많이 찍었다고 해서 맘에드는 사진이 있는것도 아니고...^^;;
사진이란게 이래서 어려운가봐요-
-
-
sazangnim
2008/04/30 09:46
저도 DSLR로 처음 넘어왔을때 필름 쓰던때 버릇이 있어서 요리보고 저리보고 하다가 꼭 1장씩만 찍게 되더라구요. 하늘가득별이총총님도 아마 필카를 쓰셔서 디카에서도 1장씩만 찍는거 같아요.
저는 지금 메모리 반을 한 곳에서만 찍을때도 있어요. 그런데 웃긴건 꼭 첫번째로 찍은 사진을 고른다는거... 나중에 봐도 처음에 찍은게 제일 낫더라구요. 뒤로 갈수록 이상해지고... ^^-
하늘가득별이총총
2008/05/01 01:34
저도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많이 찍어와도, 첫번째 사진이 제일 나은듯 ㅋ
아마, 제일처음 찍고싶은것을 마음에 두고 찍어서 그런가봐요.
찍다보면, 노출이니 뭐니 생각하다가 피사체는 뒷전이 되서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