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백수된지 1일째
새벽 5시쯤이 되서야 잠이 들어, 결국 늦잠을 잤다.
요새 깊이 잠을 못드는게..
계속 시간별로 깼다 잠들었다 깼다 잠들었다를 반복..
결국은 11시쯤 일어나 컴퓨터를 켰다.
아침겸 점심은 과자 한봉지.
우유한잔.
F3거래때문에 급하게 종로로.
거래후, 청계천을 노닐다가 종로3가에서 커피한잔.
7시쯤 포럼 동생둘을 만나
저녁을 먹고 수다를 떨고 사진을 찍으며 다시 청계천으로.
그리고 다시 종로로 돌아와 맥도널드에서 잠깐의 휴식을 하고 집으로..
피로에 지친 발을 위해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또다시 온라인 세상속으로..
이제, 자야하는데..
새벽 5시쯤이 되서야 잠이 들어, 결국 늦잠을 잤다.
요새 깊이 잠을 못드는게..
계속 시간별로 깼다 잠들었다 깼다 잠들었다를 반복..
결국은 11시쯤 일어나 컴퓨터를 켰다.
아침겸 점심은 과자 한봉지.
우유한잔.
F3거래때문에 급하게 종로로.
거래후, 청계천을 노닐다가 종로3가에서 커피한잔.
7시쯤 포럼 동생둘을 만나
저녁을 먹고 수다를 떨고 사진을 찍으며 다시 청계천으로.
그리고 다시 종로로 돌아와 맥도널드에서 잠깐의 휴식을 하고 집으로..
피로에 지친 발을 위해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또다시 온라인 세상속으로..
이제, 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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