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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의 꼬임에..
결국 F3를 급입양.
아직 현상을 해보지 않아서 결과물은 잘 모르겠지만.
바디는 역시 니콘 이라고 할만 하다.
이거 요새 너무 지르는거 아닌가 하는..
살짝 두려움 엄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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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Lumix LX2 / 종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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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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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tour
2008/05/01 21:49
F3까지 접수를 하셨습니까? 요즘 너무 지름신을 영접하시는것 아닌지?
학창시절 FM2+모터드라이브+메츠CL4(무식한플레쉬)의 무게에 질렸던 기억이 납니다.-
하늘가득별이총총
2008/05/07 04:35
장비에 연연해 하지 않는데..
이렇게 되고야 말았네요 ㅠ_ㅠ
현상 맡겨보았는데.. 어찌될지^^;
모터드라이브.. 메츠.. ㄷㄷㄷ;
FM2도 은근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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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pavarotti
2008/05/15 20:54
f3 hp를 보니 마음이 심란해지네요
20여년동안 거의 사용하지도 않은 것으로 아는
99%신동급의 f3를 아까워서 사용도 거의 못하고 2년동안 2통 찍고팔아버린 것이 후회가 되고
다시 보고 싶어 지네요. 소장용을로 가지고 가야 했었는데...
slr카메라를 통털어서 제일 예쁜 색감을 표현해 주던 카메라 였는데...-
하늘가득별이총총
2008/05/16 21:11
안녕하세요^^;
F3를 영입한지 얼마 안돼서, 이녀석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을 아직 모르고 있답니다.
곧, 적응해서 친해지면 정말 좋은 친구가 될수있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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