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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6
    [s] 그곳에 가고싶다.
  2. 2008/01/06
    하늘가득별이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5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손이 찢기고, 발에 가시가 박혀 피가 나고.
뚫기 힘든 곳이라도.

그곳에 가서,
시원한 물한모금 마시고,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에 몸을 맡기고 쉬고싶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그 길이 험난하다는것은 알지만..

자꾸, 내 앞에 있는 모든것들에 겁이나고.
지치고.
힘들고.
두렵다.

아..
모르겠다.

이렇게 헤치고 나가면,
그곳은.. 과연 좋을까..?

+

< Nikon D50 / Nikkor 50.4 / 주문진 해수욕장.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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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eamist0님의 2008년 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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