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꿈은 우주정복

블로그 이미지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하늘가득별이총총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15)
It's Me (225)
My View Finder (186)
Your View Finder (3)
playground (7)
Working (36)
with coffee (1)
Scrap Book (28)
Think about (20)
일본어공부 (0)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08/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 Total36,737
  • Today119
  • Yesterday127
  1. 2008/01/17
    [s] 4

겨울이니까, 추운게 당연한거지.

꽁꽁꽁 싸매고 다니면 되는거 아니겠어..?


체감온도가 몇도일지  내가 온도계가 아닌이상 잘 모르겠고,
라디오 뉴스에선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라고 한다. 그래. 춥더라.
칼바람이 불더라고.

하루종일 오들오들떨며 html과 css와 씨를을 했다.
정말, 문자 그대로 "코더"가 되었구나.
(그렇다고 그분들을 비하하는건 아니다. 내가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게 html이란말이지.css는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말이야.)

내가 하는일은 프로그램을 짜는일인데, 왜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뭐, 돈주고 일시키는건데 까라면 까야지. 응?

그건그렇고, 목에 살이 접히려고 한다.
배는 남산만해졌다.
날은춥고, 몸은 불고, 머리는 멍하고, 가슴은 시리고.
진짜 되는게 없구나.

아냐, 그래도 잘된다고 잘되고 있는거라고, 괜찮다고 말해야지.
だいじょぶだよ。何でもない。これほどは。。。

'It's Me > [s] 26' 카테고리의 다른 글

[s] 6  (2) 2008/01/28
[s] 5 - 폭식증후군  (0) 2008/01/25
[s] 4  (0) 2008/01/17
[s] 3  (0) 2008/01/16
[s] 2  (0) 2008/01/14
[s] 1  (1) 2008/01/02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