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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만난 문제] javax.transaction.UserTransaction
  2. 2008/02/21
    [s] 양보 부탁드립니다. (14)
  3. 2008/02/21
    [s] 지각쟁이. (6)
  4. 2008/02/21
    [s] 重くないの? (6)
  5. 2008/02/21
    [s] 14 (1)
http://www.jstorm.pe.kr/v2/bbs/data/j2ee/EJB5_JSTORM.pdf

http://blog.naver.com/sj99yang?Redirect=Log&logNo=140007140249


EJB의 트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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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조금씩, 양보하면서.
서로의 자리를 조금씩 내어주면서.
 
한발씩. 천천히.
 
그렇게 해도 늦지 않잖아요.
 
 
.
.
.
.
.
.
 
출근길에 특히.
지하철에서 밀치기,새치기좀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신문은 좀 접고 봐주세요.

저, 팔뿌러져요.
+
 
< Nikon FM / Nikkor 50.4 / REALA ASA 100 / 43thRool / 2007. 홍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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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LusOne 2008/02/21 01: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른 사람들 돌아 볼 겨를도 없이 빠르게, 빠르게에만 익숙해진 탓일까요.. :P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2/21 12:43 address edit & delete

      아마 그런것 같아요.
      다들 조금씩만 양보하면 될텐데.
      마구 밀고 새치기 하고..
      사고가 끊이지 않는것 같네요 ㅠ.ㅠ

  2. BlogIcon Pizzicato 2008/02/21 04: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부드러운 노이즈가 깔린 느낌 좋아요~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2/21 12:44 address edit & delete

      ㅎㅎ 원래 극심한 노이즈였는데, 쬐에에끔 보정했습니다.
      전 쨍한 사진이 너무 좋아요!

  3. BlogIcon 무스셀라 2008/02/21 12: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생각하게 만드는 포스팅이네요..
    대중교통을 타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지만..;;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2/21 12:45 address edit & delete

      어흥. 차를 가지고 있군요.
      차로 출퇴근하세요?

      우오오오 기름값;;; ㄷㄷㄷ;
      럭셔리맨~

  4. BlogIcon 사진의미학 2008/02/21 19: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뿌러져요!!!! 옆에 신문 아저씨들!!!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2/21 23:31 address edit & delete

      ㅠ_ㅠ으흑.
      부산지하철도 아침 출근시간엔 그렇겠죠?

  5. BlogIcon Linetour 2008/02/21 23: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부대끼기 싫어서 서둘러 출근합니다. 5분 차이가 출근시간대는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2/21 23:31 address edit & delete

      5분차이가 지각을 만든다는...ㅠ.ㅠ

      그렇지만, 저는 너무 게을러서 그게 잘 안돼네요 ㅠㅠ

  6. BlogIcon 빛이여 2008/02/23 01: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휴.. 요즘 대학생이라서 그런지..
    학교갈때.. 버스 타면 무섭게 돌진한다는....ㄷㄷ..ㅎ
    사고 위험이.. 좀 있죠..^^;a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3/03 10:37 address edit & delete

      오늘아침에도 무서웠습니다.. ㄷㄷㄷ;
      이젠 정말 일찍 출근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것 같아요 ㅠㅠ
      생명의 위협을 간혹 느낍니다.

  7. BlogIcon Noiz_blurryBrown.sol 2008/03/02 12: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노이즈와, 붉게 번지는 빛.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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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1월 겨울,
눈이 많이 내리고 춥던날
연극공연을 봐야하는데 지각을해버린 윤선영씨.
 
허탈한 마음을 뒤로하고,
아는언니와 함께 하겐다즈에서 차한잔을 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언니가 찍어준 내사진.
 
이걸 딱 본 순간 나도모르게 나온 한마디.
 
얼굴 크다.ㄱ-
 
+
 
< Pen-ee3 / FujiAutoAuto ASA200 / 14thRool / 대학로 하겐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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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스셀라 2008/02/21 12: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상적인 체격 아니신가요?!ㅎ
    커피를 자주 즐기시는 선영님~ㅎ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2/21 12:42 address edit & delete

      ㅎㅎ 하루에 커피를 사발로 마시고 있습니다.
      커피도 끊기 힘든것 같아요~

  2. BlogIcon 사진의미학 2008/02/21 19: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핫.. 아핫... 삼청동 커피 방앗간~~~!!! ㅋㅋ

  3. BlogIcon Linetour 2008/02/21 23: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중독성 강한 커피, 드립커피의 순수함에 푹 빠져있는 1人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2/21 23:20 address edit & delete

      엇, 저두요.
      저도 요새 드립커피에 푹 빠졌답니다- 히힛.
      원두 다 떨어져 가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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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여행중, 토다공원역에서.
자전거를 주차하는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의 시장바구니.
 
종알종알 무언가를 이야기 하며
아빠에게 달려가려는 뒷모습을 찰칵.
 
저 고사리손이 깨물어주고 싶을정도로 귀엽지 말입니다.
 
애기야, 이쁜사람 되어라~
 
+
 
 
< Minolta x-370 / 50.8 / 2007.02 일본_토다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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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LusOne 2008/02/21 01: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 느낌 좋~습니다.
    애기도 귀여운 것 같네요.. :)

  2. BlogIcon 무스셀라 2008/02/21 12: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ㅎㅎㅎ 아주 귀엽습니다.
    또 뽐뿌 ~ ㅎ
    무스셀라 주니어 ~ㅎ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2/21 12:42 address edit & delete

      ㅎㅎ 무스셀라 주니어!
      올해 분발하시면 내년이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ㅎㅎ

  3. BlogIcon 사진의미학 2008/02/21 19: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뭐시기 저시기 쿠나이노? -_- 뭐징....ㅋㅋ
    간지를 몰라서... ㅋㅋ ㅠㅠ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2/21 23:30 address edit & delete

      "무겁지 않니?"라는 뜻이에요^^;
      아니, 영어도 잘하시면서 일본어도 하시는거에요?

오늘의 일기.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아침에는 조금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할뻔 했습니다.
퇴근길에는 안개가 많이 끼어서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점심을 먹고나니 안개가 겉히고 날이 따뜻해져서 참 좋았습니다.

오늘은 점심시간에 몰래 대리님이랑 방산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마들렌틀도 사고 실리콘 주걱도 사고 다크초코렛도 사고 중탕하는 볼도 샀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기분이 너무 뿌듯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마들렌이랑 쇼콜라케이크를 구워야겠습니다.

저녁에는 칼퇴근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7시에는 끝났습니다.

쌔신발을 샀습니다.
찍찍이가 붙어있는 흰 운동화를 샀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맘먹고 스쿼시를 치러갔습니다.
레슨선생님이 저를 죽도록 뛰게했습니다. 미웠습니다.
그래도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쌔신발을 신으니 머리가 하늘까지 닿을것 같습니다.(아이좋아-)

집에와서 샤워를 하고 물을 세컵 마셨습니다.

오늘은 참 즐거운 날인가 봅니다.
좋습니다. 라는 말을 너무 많이 썼습니다.

오늘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