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꿈은 우주정복

블로그 이미지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하늘가득별이총총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15)
It's Me (225)
My View Finder (186)
Your View Finder (3)
playground (7)
Working (36)
with coffee (1)
Scrap Book (28)
Think about (20)
일본어공부 (0)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08/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 Total36,734
  • Today116
  • Yesterday127
  1. 2008/03/08
    [s] 출소. (6)
  2. 2008/03/08
    [s] 18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빛이 참 좋았던, 토요일 오후.

지하철에서 출구로 나가려고 하니, 그사이로 들어온 빛이 너무 좋아서.
무지한, 역광샷.

모델 : 오빠,엄마

찍고나서 보여주니, 오빠曰  "잘못보면 출소하는것 처럼 보인다"라고 하던.

+



< Nikkor D50 / Nikkor AF 18-200 VR /  2008.3월. 토요일 나들이. 동수역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y View Finder > One and On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s] 내가 꿈꾸는 집 1  (3) 2008/03/09
[s] 愛酒歌.  (6) 2008/03/09
[s] 출소.  (6) 2008/03/08
[s] 설탕은 얼마나 넣어드릴까요?  (10) 2008/03/04
[s] 당신과, 나의 거리.  (4) 2008/03/04
[s] 얕은 산속, 옹달샘.  (4) 2008/03/04
Trackback 0 and Comment 6
  1. BlogIcon 사진의미학 2008/03/08 23: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컴백했어요~~~

  2. BlogIcon pLusOne 2008/03/09 01: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웰컴 백 입니다...

    와..역광사진 잘 담으셨네요..힘들던데..^^;;
    출소라니...제목만 보곤 오해하기 딱입니다...ㅎㅎ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3/10 09:42 address edit & delete

      ㅋㅋ "출소"에 대한 웰컴이신가요?

      요새 역광사진에 열광중입니다 ㅋㅋ
      그렇지만, 그냥 되는대로 찍다보면 어쩌다 가끔 잘찍힌 사진이나오게 된다는 ^^;;

      봉지가 에러에요-

  3. BlogIcon 무스셀라 2008/03/10 17: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옵하님께 많은걸 먹여주세요~
    너무 마르셨쎄요~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3/10 23:51 address edit & delete

      저 사진에도 마른게 느껴지시나요;ㅁ;
      어흑.

      마른멸치처럼, 비쩍 말라갑니다.
      비기 싫어요-

오늘, 쌔 이 했어요.

원래 땜질했던 이라서 표면이 이랬던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다가, 몇주동안 임시치아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약간 어색한것도 있구요.


진짜 "사랑"이란걸 할때, 사랑니가 나기 시작했어요.

그 이가 다 자랄때쯤, 그사람과 헤어지고.

두번째 "사랑"이란걸 할때, 다른한쪽의 사랑니가 나기 시작했어요.

신기하게도 그렇더라구요.

무럭무럭 쑥쑥 자라서, 다 자랐을때쯤.

아니, 다 자라기도 전에 그사람과 헤어지고.

지금 그 사랑니는 다 자라서, 새까맣게 썩었더라구요.


그리고 그 후에 아직 사랑니가 나지 않고 있어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아랫쪽 오른쪽 구석에서 사랑니가 살금살금 나오고는 있어요.

그런데, 사랑은 오지 않아요.
사랑따윈 필요없어요.

뒤에 두개 사랑니, 곧 뽑아버릴거거든요.
열심히 양치질도 해주고, 틈틈히 치실도 해줬는데.
옆에 이까지 충치에 감염되게 하고는, 자기는 새까맣게 썩어버렸더라구요.

치과의사선생님이, 곧  뽑을거라고 했어요.

몽땅 뽑아버리고.
아래쪽 사랑니가 나오면 그때도 뽑아버릴거래요.

그래요.
뽑아버릴거에요.

나, 오늘 쌔 이 했어요.
그런데, 술먹었어요. 히힛.


'It's Me > [s] 26' 카테고리의 다른 글

[s] 20  (4) 2008/03/17
[s] 19  (6) 2008/03/12
[s] 18  (3) 2008/03/08
[s] 17  (2) 2008/03/04
[s] 소망.  (6) 2008/03/03
[s] 16  (8) 2008/02/28
Trackback 0 and Comment 3
  1. BlogIcon Linetour 2008/03/08 12: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블로그 컨퍼런스 2차 발표를 보니 당첨이 되셨군요. 축하 짝짝짝~!

    울 아내도 참석할 수 있게 블로그 이름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는 겁나서 아직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써먹을 수 있을 때까지 끝까지 갈랍니다.

    그때까지 치아 관리를 잘 하시고 맛난 것도 먹고 좋은 강연도 들어야지요.

    •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3/08 16:54 address edit & delete

      ^^앗, 메일이 안왔던데.
      어디서 발표하는건지도 잘 모르겠구..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컨퍼런스날 뵐수 있는건가요? ㅎㅎ

    • BlogIcon Linetour 2008/03/09 01:01 address edit & delete

      티스토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2차 발표 꼭지에 명단이 발표 되었습니다. 메일을 별도로 보내지는 않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