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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s] 하늘이, 불타오르다. (4)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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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s] 흑백이라, 미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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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9 (6)


| [s] 다녀올게요. (4) | 2008/05/09 |
|---|---|
| [s] 또다시 지름신고, Nikon F3 (4) | 2008/05/01 |
| [s] 하늘이, 불타오르다. (4) | 2008/04/30 |
| [s] 미스터 도넛, 부평에 오다. (8) | 2008/04/28 |
| [s] 흑백이라, 미안. (11) | 2008/04/25 |
| [s] 비둘기 커플. (6) | 2008/04/17 |
너무 많이 찍어 버리면...난감할때가 있더라구요....
컴터로 옮겨와 보고나서 줴다 마음에 않들면..급좌절을;;;;
오히려 컷 수를 줄이려고 하는디 쉽지가 않아요..그것도..ㅎㅎ
달랑 한장 찍었을때, 그게 잘 나왔던 안나왔던 아쉬운 마음이 살짝 들더라구요.
또 많이 찍었다고 해서 맘에드는 사진이 있는것도 아니고...^^;;
사진이란게 이래서 어려운가봐요-
저도 DSLR로 처음 넘어왔을때 필름 쓰던때 버릇이 있어서 요리보고 저리보고 하다가 꼭 1장씩만 찍게 되더라구요. 하늘가득별이총총님도 아마 필카를 쓰셔서 디카에서도 1장씩만 찍는거 같아요.
저는 지금 메모리 반을 한 곳에서만 찍을때도 있어요. 그런데 웃긴건 꼭 첫번째로 찍은 사진을 고른다는거... 나중에 봐도 처음에 찍은게 제일 낫더라구요. 뒤로 갈수록 이상해지고... ^^
저도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많이 찍어와도, 첫번째 사진이 제일 나은듯 ㅋ
아마, 제일처음 찍고싶은것을 마음에 두고 찍어서 그런가봐요.
찍다보면, 노출이니 뭐니 생각하다가 피사체는 뒷전이 되서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즐거운가요?
행복한가요?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나요?
어떤 희망을 가지고 있나요?
........목표가 무엇인가요?
끊임 없이 되풀이되는 물음표...
| [s] 또다시 지름신고, Nikon F3 (4) | 2008/05/01 |
|---|---|
| [s] 하늘이, 불타오르다. (4) | 2008/04/30 |
| [s] 미스터 도넛, 부평에 오다. (8) | 2008/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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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비둘기 커플. (6) | 2008/04/17 |
| [s] 윤중로의 밤. (2) | 2008/04/12 |
| [s] 하늘이, 불타오르다. (4) | 2008/04/30 |
|---|---|
| [s] 미스터 도넛, 부평에 오다. (8) | 2008/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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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윤중로의 밤. (2) | 2008/04/12 |
| [s] 개나리 노란~ 꽃그늘아래~ ♬ (6) | 2008/04/11 |
흑백의 꽃 사진...
목련이어서 그런가? 오히려 칼라보다 낫겠다하는 분위기가 나네요.
ILFORD XP2 ... 참 좋은 필름이에요... 저렴하기도 하거니와.. ^^;
네가로 봤다면, 어땠을까.. 가끔 생각해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XP2.. 사실 현상 스캔까지 생각하면, 저렴한 편에 속하는것 같아요^^
저도 참 좋아한답니다.
필름사진을 좋아하는데, 일본가면 어쩔지 걱정이에요-
흑백으로 보는 목련... 왠지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목련이 필 즈음은 아무래도 좀 추울 때잖아요.
시려 보이는 목련, 겨울이 느껴집니다. 좋은데요? ^^
약간 추울때 활짝 펴서, 따뜻해지면 떨어지는 목련.
왠지 목련하면, 시린느낌이 더 드는것 같아요^^;
좋으시다니, 휴~ 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젠, 목련이 다 떨어졌죠 ㅎㅎ
아쉽지만.
올해는 목련을 못찍어본것 같아요-
매년 같은 피사체를 다양하게 찍어보고픈 욕심이 생기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
"별이총총"님 께서 번개 한 번 때려주셔요.
가까운 홍대도 좋고 기차타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양화대교 옆 선유도공원 모두 모두 "좋아 부러"
Stevie wonder의 음악을 들으며..
생각.생각.생각.
생각만 하는 요즘.
머릿속이 포화상태라, 마음속까지 생각이 비집고 들어와 목구멍까지 포화상태.
다시 "나는 왜?"로 시작한 물음들.
그 물을들이 갈고리처럼 꼬리를 꼬리를 물고 늘어져..
이젠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그런 상태가 되어버렸다.
주사 한방만 맞으면 확 나아버리는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다.
올해는 유난히도 아프고 아프구나.
동경은 완전히 봄날입니다.. 오늘은 맑다가 흐릴 예정이라는군요.
창밖 날씨는 좋은데 마음 한 구석이 무겁게 가라앉고 시큰거리는건 저 뿐만이 아닌것 같네요..^^
블로그 타이틀처럼 멋지게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