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2'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4/12
-
2008/04/12
[s] 윤중로의 밤. (2)


| [s] 초, 노출오버 (6) | 2008/05/23 |
|---|---|
| [s] 다녀왔습니다. (14) | 2008/05/15 |
| [s] 저는 지금, 뿔이난 상태입니다. (9) | 2008/04/12 |
| [s] 간만의 셀프샷. (16) | 2008/03/03 |
| [s] 넓은데, 꼭 이렇게 찍어야겠니? (11) | 2008/02/28 |
| [s] 흐리멍텅. (17) | 2008/02/19 |
살짝 "작은여행"을 다녀오심이 어떤지요?
저도 순천에 다녀올랍니다. S라인 순천만과 잘 차려진 회 한 접시를 만나러
떠납니다. 회사를 옮기면서 간만에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아~ 댓글 봤어요^^;
역시 좁네요 좁아. 인터넷 세상도 좁아요^^
무기력.
안좋은건데-
얼른 기력을 되찾아야겠어요.
저도 미학님도^^
에이그, 깜찍이!!!!!ㅎㅎㅎㅎㅎ
역시 어린게 좋구만요.
당신 너무 발랄하고 귀여워보여!
크흑...ㅠㅠㅠㅠㅠㅠ
(왜 또 남의 사진 밑에서 우냐..)
봄의 축제가 한창인, 4월의 금요일.
느즈막히 퇴근한 나는 무작정 여의도벚꽃 축제 행 버스에 올랐다.
윤중로가 어디있는지도 잘 모르면서,
그냥 카메라 하나 달랑메고 무작정 출발했다.
여의도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모두 한쪽을 향해서 걷고 있었다.
'아. 저기겠구나.'
하는 생각에 무작정 걸었다.
걷고 걷고.
여의도 바닥 참 넓다 생각했다.
멀리 불꽃놀이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번주가 절정이라더니, 축제까지 하나?
종종걸음으로 한발 한발 내딪는다.
국회의사당이 가까워지자, 그제서야 '윤중로'가 나온다.
북적북적.
그야말로 사람반, 나무 반 이었다.
새벽에 가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도 없을때, 텅빈거리에서 눈같이 하얀 벚꽃을 찍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 [s] 흑백이라, 미안. (11) | 2008/04/25 |
|---|---|
| [s] 비둘기 커플. (6) | 2008/04/17 |
| [s] 윤중로의 밤. (2) | 2008/04/12 |
| [s] 개나리 노란~ 꽃그늘아래~ ♬ (6) | 2008/04/11 |
| [s] 이백이. (2) | 2008/04/10 |
| [s] 빛을, 낚다. (3) | 2008/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