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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s] 29 (6)


Stevie wonder의 음악을 들으며..
생각.생각.생각.
생각만 하는 요즘.
머릿속이 포화상태라, 마음속까지 생각이 비집고 들어와 목구멍까지 포화상태.
다시 "나는 왜?"로 시작한 물음들.
그 물을들이 갈고리처럼 꼬리를 꼬리를 물고 늘어져..
이젠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그런 상태가 되어버렸다.
주사 한방만 맞으면 확 나아버리는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다.
올해는 유난히도 아프고 아프구나.
동경은 완전히 봄날입니다.. 오늘은 맑다가 흐릴 예정이라는군요.
창밖 날씨는 좋은데 마음 한 구석이 무겁게 가라앉고 시큰거리는건 저 뿐만이 아닌것 같네요..^^
블로그 타이틀처럼 멋지게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서울은 자꾸 비가와서 춥고 그러네요.
4월의 푸릇푸릇한 날씨가 아니라..
초겨울의 느낌이에요^^;
얼른 기운차려야겠네요-
새비님도 기운 차리셔요^^
이게, 난치병인가 봅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툭툭 이 안돼네요.
^^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란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