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꿈은 우주정복

블로그 이미지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하늘가득별이총총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15)
It's Me (225)
My View Finder (186)
Your View Finder (3)
playground (7)
Working (36)
with coffee (1)
Scrap Book (28)
Think about (20)
일본어공부 (0)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08/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 Total36,739
  • Today121
  • Yesterday127
  1. 2008/06/05
    [오마이뉴스]  '엄숙'시대 가고, 지금은 시위도 '즐김' 시대?
  2. 2008/06/05
    [s] 내, 블로그의 가치. (1)
  3. 2008/06/05
    [s] 의도적인, 의도하지 않음. (4)
  4. 2008/06/05
    [s] 47 (2)
경찰이 '연행'하면? 우리는 '여행'하면 되고?
'엄숙'시대 가고, 지금은 시위도 '즐김' 시대?


  
26일 밤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수입반대 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학생과 시민들이 촛불집회를 마친 뒤 종로거리로 나와 '이명박 탄핵' '고시 반대' '협상 무효'을 외치고 있다.
ⓒ 유성호
미국산쇠고기

신난다. 재미난다. 달려온 어린이, 어른들 한 자리에 모여앉아, 즐거운 집회 한 판?


집회와 시위 문화가 달라졌다. 80년대가 엄숙하고 살벌한 분위기였다면 지금 시위는 기발하다. 화기애애하다. 물대포를 맞고도 웃고, 경찰에게 잡혀 가면서도 웃고, 경찰서에서 풀려나서도 웃는다. 기념사진까지 찍는다.


한쪽에선 "지금 장난 하냐?" "시위가 아니라 야유회"라며 어리둥절하지만, 지금 시위를 주도하는 네티즌들은 말한다. "재밌다. 또 나가자" 80년대 시위대가 '분노'를 안고 거리로 나왔다면, 지금 시민들은 '재미'를 안고 거리로 나온다. 광우병에 대한 분노를 안고, 거리에서 함께 하는 공감을 즐긴다.


촛불문화제에 뒤늦게 참석한 40대는 처음엔 어리둥절했고 어색했다. 80년대 민주화를 외치던 집회와 분위기가 사뭇 달랐기 때문이다. 과거 집회가 준열하게 정부를 꾸짖고, "독재 타도"나 "000 정권 타도하자"를 외쳤다면, 지금 집회는 낄낄대며 정부를 조롱하고, "MB 탄핵"과 "이명박 정부 물러나라"를 외친다.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로 터져 나온 촛불집회와 시위 때 터지는 구호도 귀엽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구호들이, 요즘말로 '새끈'하다.


지난 29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종로로 거리 행진을 시작한 시위대가 외친 구호는 상식을 깼다. 구호라기엔 민망하고 구호가 아니라기엔 시민들은 분명히 소리 질러 외쳤다.


"이명박은 물러나라!" 이 구호는 어느 순간 바뀌었다. "이명박은?" 이라고 한쪽에서 외치면 다른 쪽에선 "쥐00다"라고 외쳤다. 외치며 거리 시위에 나선 시민들은 아이들 손을 잡고 낄낄댔고, 낄낄대며 또 외쳤다. 할머니들도 '촛불소녀'라 쓴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촛불을 들었다.


거리를 걷다 만난 시민들을 향해 "민주시민 함께 해요"라고 시민들 참여를 독려하던 구호는 또 변했다. "닭장투어, 함께 해요" 철창이 창문을 가려 '닭장차'라고 부르는 경찰 버스가 과거엔 두려움의 화신이었다면, 이젠 무료 관광을 시켜주는 '관광버스'다.


경찰이 연행하면? '여행'하면 되고! '닭장투어' 인기


  
인터넷에 떠도는 '닭장투어' 홍보 포스터.
ⓒ 닭장투어
촛불문화제

80년대 시위가 잡히지 않기 위해 죽기 살기로 도망가는 시대였다면, 지금은 "날 구속해라" 고개 바짝 들고 경찰차로 걸어 들어가고, '유치장 체험'을 새로 오픈한 놀이동산에 갔다온 양 블로그에 올리는 시대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지금이야말로 '즐김' 시대다. 시위하다 경찰에게 잡히면? "경찰이 친절하게 대기시켜 놓은 닭장관광버스에 탑승"하면 된다. 경찰이 연행하면? '우리는 '여행'하면 되고? 이게 '생각대로'다.


생각대로 하면? '연행'도 '여행'이 된다. 경찰 연행도 여행사가 안내하는 관광 상품이 된다. 바로 '닭장투어'다.


경찰이 촛불 시위대를 연행하자마자 '닭장투어'란 말이 등장했다. 이 '닭장투어'엔 닭장 투어를 백배 즐기기 위한 아이디어 팁도 있다. "카메라를 준비해 매 순간순간 사진을 찍어 추억거리로 남겨라"다. 물론 이 상품의 장점은 '알찬 서비스'다.  '닭장투어'는 "닭장버스 및 경찰서 관광비용은 일체 무료"에 "경찰서에서 무료 식사 대접"이 있는 상품으로 "닭장 여행사에서 경찰서 홍보를 위해 특별히 마련한 무료 관광 상품"이기 때문이다.


이뿐이 아니다. "버스 끊겼다고 걱정 마세요. 아침밥도 굶지 말고 출근"할 수 있고, "지방분들 숙식 해결의 묘안"이란다. 만약 이 버스가 맘에 안 들거나, 이 버스에 안 태워주면? "112신고하면, 경찰차 택시 탈 수 있다" 또 "노약자 여성분 학생 먼저"라는 경로우대 정신도 빛을 발한다.


정작 재미있는 사실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이야기는 농담으로 끝나지 않았다. 키득대며 '닭장투어' 안내문을 읽었던 네티즌들은, 시위 현장에서 실제 '닭장투어'를 선택했다. 스스로 '닭장차'에 올라탔고, 경찰서에서 풀려나선 '닭장투어' 했다고 자랑했다.


지난 1일 새벽엔 경찰의 시위 진압 무기로 '물대포'라 불리는 살수차가 등장했다. 이젠 '닭장투어' 전에 샤워도 시켜주는 새로운 대시민 서비스의 등장인가?


근엄한 노래 가고 재미 찬란 노래 반짝반짝


집회를 즐기는데 또 노래가 빠질 수 없다. 노래도 80년대와 다르다. 장르도 다르다. 부르는 노래도 80년대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로 시작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처럼 죽음도 불사하겠단 의지가 부글부글 끓는 노래들이 주를 이뤘다면 지금은 즐길 의지가 보글보글 끓는 노래들이 속출한다. 발랄하고 경쾌하다. 유치 찬란한 재미와 유머가 반짝반짝 빛난다.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 집회 때 가장 입에 많이 오르내린 노래는 '되고송'이다. 한 이동통신사의 시엠송으로 "생각대로"란 카피로 유명한 이 '되고송'은 촛불 집회 초기에 최고 인기곡이 됐다. '생각대로' 붙이는 대로 가사 바꾸기가 가능한 이 노래는 촛불 소년 소녀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광우병 싫어, 먹지 않으면 되고, 병원비 비싸? 안 가면 되고……"는 약과다. 이명박 대통령을 풍자하는 재치의 경연장이라 할 만하다. 그 가운데 진보신당이 만들고 변영주 감독이 부른 '되고송' 은 빛나는 유머 감각에 변영주 감독의 리얼한 연기력과 만나 인터넷 히트송이 됐다.


"미친소만 골라 수입해서 팔고, 반대주장하면 괴담이라 하고, 조중동 불러 여론몰이 좀 하고, 생각대로 우기면 되고, 대통령인 게 외로워질 때면? 카트 몰던 사진 꺼내 보고, 부시형, 나 요즘 힘들다? 내 맘대로 하면 되고."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OIE타령)', 정운천 장관의 'OIE송'이라고도 불린다.
ⓒ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OIE타령)'
광우병 쇠고기

<아기공룡 둘리> 같이 귀여운 노래도 등장한다. 지난 5월말 열린 청소년 집회 때 청소년들은 귀엽고 흥겨운 이 노래를 가사를 이렇게 바꿔 불렀다.


"요리 보고, 저리 봐도 알 수 없는 MB MB……. 무개념 MB는 뇌송송 구멍 뽕뽕, 한심한 MB는 언제나 말 바꾸기……."


10대들은 자신들이 만든 노래 가사로 다다다 쏟아내는 '랩 배틀'을 하고, 춤을 추며 대통령을 비판했다.


원곡이 살아있는 노래도 과거와 분위기가 다르다. 최근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 때 가장 많이 흘러나오는 노래는 '헌법1조'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로 시작하는 노래는 들으면 한 번에 따라 흥얼거릴 만치 흥겨운 리듬과 비슷한 가사가 계속 반복한다. "반대해 FTA……." 대학생들이 율동과 함께 즐겨 부르는 노래는 또 어떤가?


집회 현장은 약과다. 인터넷으로 꽃 핀 온라인 성토의 장은 '성토'보다 조롱이 대세다. 인터넷에 떠도는 히트 동영상에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OIE타령)' 도 있다.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란 프로를 패러디했다. 계속 "오아이, 오아이, 오아이"란 말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아나운서 같은 목소리가 이 소리의 출처를 설명한다.

 

"이 소리는 서울시 특별시 여의도에서 정운천 장관이 앵무새처럼 오아이 타령을 반복하는 소리입니다."


미국산 쇠고기를 풍자하는 동영상으로 화제가 됐던 '본 얼티메이텀(뼈의 최후통첩)'도 장엄한 민중가요가 흘러나오는 다큐가 아니라, 할리우드 영화를 패러디해 비꼰 풍자 코미디였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눈물이 났다" "쓰러졌다"고 댓글을 올렸다. 슬퍼서나 분노해서가 아니었다.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났고, 웃다가 쓰러졌단 고백이다.


피켓 문구가 기가 막혀! 엄숙시대 가고 기발시대?


시위 풍경도 만만치 않다. 살수차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시위 풍경은 화기애애했다. 한 네티즌은 부산 친구가 전해준 시위 장면을 이렇게 전했다. 그가 전한 장면은 이랬다.


시위대 뒤쪽에 있는데 경찰 한 명이 눈싸움 하자는 듯이 쳐다보자 옆에 있던 여성이 말했다. "뭘 보노, 인마." 그런데도 그 전경이 자꾸 쳐다보자 그 여성이 또 말했다. "어이구, 우리 귀염둥이 와 누나가 이쁘나?"

 

이건 약과다. 다른 부산 네티즌이 댓글로 현장 장면을 보탰다.

 

부산 경찰이 촛불을 들고 나와 거리로 나선 시민들에게 말했다. "알립니다. 알립니다." 그러자 부산 시민들이 말했다. "알리라." 부산 사투리와 겁 없는 현장 분위기가 만난 경우다.


  
변영주 감독이 부른 '되고송', 풍자가 빛난다.
ⓒ 진보신당
되고송

촛불 집회 현장에 쏟아져 나온 피켓은 더하다. "이명박 물러나라"는 기본이다. 지난 6월 1일 시청 앞 촛불집회 때다. 인터넷 카페 이름을 적은 깃발 아래 모인 시민들의 피켓 문구는 유머가 뚝뚝 떨어진다. 기가 탁 막히게 웃기다.


"제사하고 남은 초다" "내가 니 월급을 주는 납세자다" "(소 그림 옆에) 먹지 마세요. MB에게 양보하세요." "MB 뇌 열어, 개념이야."


이런 종이를 들고 거리를 행진하는 이들을 본 시민들은 킥킥거리며 속닥였다. "MB 뇌 열래." 유머가 깃든 풍자는 이렇게 힘을 얻어 스르륵 퍼졌다.


그냥 웃고 즐겨서 쓰겠냐고? 웃고 즐기며 효과까지 노리는 방법도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 현재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옹호하는 언론사에 광고하는 회사 말리기 운동이 있다.


한 인터넷 쇼핑몰이 계속 아무개 언론에 광고를 게재했다. 한 네티즌이 아이디어를 냈다. "00일보에 배짱부리는 OOO 망하게 하는 법"을 올렸다. 광고 건으로 항의하면 "탈퇴하세요"라고 친절하게 답변하는 이 회사에 대한 응징 방법이다.


"그냥 탈퇴하지 마시고, 비밀번호 찾기 (핸드폰으로) 한 100번만 해주세요."


이게 왜 이 회사에 대한 응징이 되냐면? 참고로 이 회사는 탈퇴 사실을 핸드폰 문자로 보내준다. 문자 하나당 10원 정도라고 치면? 이와 비슷한 방법이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에게 18원 후원하기였다. 후원영수증 우편 발송을 노린, 후원 운동이었다.


'엄숙' 시대가 가고 '즐김' 시대가 왔다. 공자가 그랬다던가?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시위를 즐기는 시대가 왔다.


  
인터넷에 떠도는, 한겨레에 3일 실린 의견 광고 사진. 보는 순간 웃음이 배어나온다.
ⓒ 한겨레
촛불문화제



관련 기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7604



***************************************************************************************************
매일매일 뉴스와 신문을 보면서 박장대소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네티즌들의 재치와 센스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요새 그 진가가 더욱 발휘되는것 같다.
"시위대 해산"을 요구하는 경찰청장에게 "마이크를 잡았으니, 노래해주면 해산하겠다"라고 하질 않나.
거리행진을 하는 집회자들에게 "교통에 방해되니 인도로 올라가라"라는 저지에 "개인기~ 개인기~"를 외치다니.
진압을 하려는 경찰들도 그 재치와 센스에 피식피식 웃음이 나올수밖에.
나도 이렇게 재밌는데.
닭장차가 막고있으면, 바닥에 삼삼오오 모여앉아 간식을 먹거나 가로등불에 책을 보는 사람들.
단순히 촛불을 밝히고 정부가,MB가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는 사람들.
이런사람들에게, 당신들은 대체 무슨짓을 한건지..
MB와 측근들은 "조중동"만 보나보지?

Trackback 0 and Comment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음..대략 200만원돈인가?
누가 사라고 해도 안살것 같은데..

심심풀이로 해본 블로그의 가치.
어떤기준으로 가치를 평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천만원까지 올려봐야지.

+

관련 링크 : http://www.blogyam.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1
  1. BlogIcon 보노보노 2008/06/05 12: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킹왕짱.. 이거하나팔면 70-200vr이네.. ㄷㄷㄷㄷㄷㄷㄷ

    셰계최고.. ㄷㄷ 우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요새는 빛이 좋다.
뷰파인더 안에 들어온 명암이.
부서지는 빛이.

그리고 의도한 플레어들이.

그래서 몇장이고 몇장이고 찍는다.
빛이 부서져서 상으로 맺힐때까지.

요새.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잘 일어나는것같아.
원하는일이, 원하지 않는일이.

+

< Nikon D200 / Nikkor AF18-200BVR / 인천 자유공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y View Finder > One and On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s] 6월 5일 광화문, 촛불 문화제를 다녀오다.#1  (0) 2008/06/08
[s] 지대 골초, 보노보노 재용이.  (4) 2008/06/08
[s] 의도적인, 의도하지 않음.  (4) 2008/06/05
[s] 삽질,  (2) 2008/06/04
[s] 발.  (2) 2008/06/04
[s] 하늘,  (2) 2008/05/30
Trackback 0 and Comment 4
  1. BlogIcon 보노보노 2008/06/05 01: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남들은 플레어 피하려고 난리를 치는데 플레어 너무 좋아하신다. ㅋㅋㅋㅋㅋ

    필터 두개끼면 완전 잘생길껄? ㅋㅋ

    • BlogIcon 하늘가득별이총총 2008/06/05 10:56 address edit & delete

      왜 플레어를 싫어하지?
      난 좋은데 ㅋㅋ
      필터 두개끼면.. 음..
      ㄲㄲㄲ 한번 시도해보지 ㅋㅋ

  2. BlogIcon cean 2008/06/05 22: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스킨이 바뀌었네요? 새로워서 보기 좋아요. ^^
    햇살에 무지개가... 멋집니다. ㅎㅎ

    • BlogIcon 하늘가득별이총총 2008/06/08 17:51 address edit & delete

      실수로 잘못만져서 스킨을 바꾸게 되었어요 ㅎㅎ
      바꾸고 나니 색다르긴 하네요^^;

 왜, 비가오는거야.

졸립잖아.
잔뜩 먹구름낀 하늘과, 쉬지않고 내리는 비.

덕분에.
나의 오래된 불면증이 사라지는구나..

고마워.
그런데, 우울해.
그건 어떻게 할거야!

'It's Me > [s] 26' 카테고리의 다른 글

[s] 49  (2) 2008/06/07
[s] 48  (2) 2008/06/07
[s] 47  (2) 2008/06/05
[s] 46  (2) 2008/06/04
[s] 45  (2) 2008/06/02
[s] 44  (2) 2008/05/31
Trackback 0 and Comment 2
  1. BlogIcon 보노보노 2008/06/05 01: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언제나 피할수는 없는법..

    이겨내야지 뭐..

    그게 어느세월에 될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