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50'에 해당되는 글 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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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s] 감,떨어지셨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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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s] 니콘 클리너,핸드폰줄. (1)
-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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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s] 하늘이, 불타오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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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s] 피사체와 나와의 거리2 (6)


| [s] 화각, 중독. (1) | 2008/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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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구름 연못. (4) | 2008/09/22 |
| [s] 감,떨어지셨어요. (3) | 2008/09/09 |
| [s] 니콘 클리너,핸드폰줄. (1) | 2008/09/09 |
| [s] 잿더미가 되지 않도록, (2) | 2008/09/09 |
| [s] 3년연속, 경주 다녀왔습니다. (1) | 2008/08/24 |
| [s] 구름 연못. (4) | 2008/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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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감,떨어지셨어요. (3) | 200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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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언젠가, 줄 선물 (4) | 2008/08/17 |
한번, 휴게소에 잠깐들린 시간을 제외하곤 버스는 고속도로를 쉼없이 달렸다.
출발할때 하늘에 한가득떠있어서 나를 황홀하게 했던 별들은 모두 사라지고,
서서히 밝아지며 해가뜨기 시작했다.
일출.
비온뒤라 맑은 하늘, 보송보송한 구름이 1년만에 찾아온 나를 반겨주는것 같이 느껴졌다.
그때의 공기, 그때의 거리, 그때의 느낌. 그것이 모두 남아서 고향집에 찾아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 터미널 앞 사거리. 직진하면 김유신 장군묘, 무열왕릉 반대방면은 경주기차역 >
< 경주 버스터미널 앞 도로 >
<푸르스름한, 경주 터미널 >
경주 시외 버스터미널에 내려, 앞쪽으로 걸어오면 경주빵집이 두군데가 있다.
역시나 변하지 않은 빵집, 식당.
아직 이른새벽이라 문 연곳 없고, 사람들의 인적도 뜸했다.
어디를 갈까. 고민.
대책없이 그냥 무작정 내려온 터라, 무엇을 먼저 할지도 즉석에서 정해야 한다.
밤새 설잠으로 인해 쓰린속을 달랠까, 어디서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제일 먼 불국사부터 갈까 해서 경주 기차역으로 향했다.
(불국사로 가려면, 경주 기차역으로 간다음 그곳에서 버스를 타야 한다)
< 경주 기차역 >
경주는 역도 참 이쁘게 생겼다.
길가의 담장도 이쁘고, 버스정류장 표지판도 이쁘고.
경주역에서 큰 지도를 보고 생각해보니, 이번여행에 내 애마가 될 녀석을 이근처에서 대여 해야 한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러면 그곳이 문여는 9시까지는 이곳에 있어야 한다.
결국 나는, 지난번에 가보지 못한 김유신 장군묘에 가봐야겠다고 결정 다시 무열왕릉행 버스를 탔다.
+ 보너스 컷 +
경주역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찌나 버스가 안오던지.
도로별로 색을 달리하고 버스번호를 적어놓은 센스는 참 감사한다, 정말 배차간격이 길었다.
나와 공감한 한 초딩(?)의 낙서
찾아보시라!!
<Nikon FM / Carl Zeiss Planar T* 50.4 / REALA ASA100 / 64thRool / 2007.07 경주>
| [s] #2. 경주를, 만나다. (6) | 2008/07/17 |
|---|---|
| [s] #1.일탈. (2) | 2008/07/16 |
^^ 작년에 다녀왔던 사진이에요 ㅎㅎ
오 휴가! 좋으시겠어요 ^^;
전 아직 휴가 일정이 없어서-
좋은데 많이 다녀오세요!근데 미누는 어쩌나요?;ㅁ;
경주가고싶다. 부산에 있으면 경주는 가고싶다 그럼, 바로 버스타면 한시간도 안걸려가는 곳인데, 여기있으니깐 아쉽네. 선영씨. 다음엔 한번 경주에서 뵐까요?
부산에서 경주. 참 가깝죠^^
제작년에 부산에 잠깐 들렀다 언니만나서 밥을 먹고 버스타고 경주간게 생각나요 ㅎㅎ
언제, 경주에서 만나는것도 재밌겠는데요 ^^
| [s] 다녀올게요. (4) | 2008/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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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또다시 지름신고, Nikon F3 (4) | 2008/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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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비둘기 커플. (6) | 2008/04/17 |
너무 많이 찍어 버리면...난감할때가 있더라구요....
컴터로 옮겨와 보고나서 줴다 마음에 않들면..급좌절을;;;;
오히려 컷 수를 줄이려고 하는디 쉽지가 않아요..그것도..ㅎㅎ
달랑 한장 찍었을때, 그게 잘 나왔던 안나왔던 아쉬운 마음이 살짝 들더라구요.
또 많이 찍었다고 해서 맘에드는 사진이 있는것도 아니고...^^;;
사진이란게 이래서 어려운가봐요-
저도 DSLR로 처음 넘어왔을때 필름 쓰던때 버릇이 있어서 요리보고 저리보고 하다가 꼭 1장씩만 찍게 되더라구요. 하늘가득별이총총님도 아마 필카를 쓰셔서 디카에서도 1장씩만 찍는거 같아요.
저는 지금 메모리 반을 한 곳에서만 찍을때도 있어요. 그런데 웃긴건 꼭 첫번째로 찍은 사진을 고른다는거... 나중에 봐도 처음에 찍은게 제일 낫더라구요. 뒤로 갈수록 이상해지고... ^^
저도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많이 찍어와도, 첫번째 사진이 제일 나은듯 ㅋ
아마, 제일처음 찍고싶은것을 마음에 두고 찍어서 그런가봐요.
찍다보면, 노출이니 뭐니 생각하다가 피사체는 뒷전이 되서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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