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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 우주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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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득별이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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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0
    하늘가득별이의 미투데이 - 2007년 12월 9일
  2. 2007/11/18
    하늘가득별이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17일
  3. 2007/11/15
    하늘가득별이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14일
  4. 2007/11/14
    하늘가득별이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13일
  5. 2007/11/06
    하늘가득별이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5일

이 글은 seamist0님의 2007년 12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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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eamist0님의 2007년 1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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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 안할래요- 여러분 안녕~~~~~~(텔레토비 버전) (미쳤다) 2007-11-14 10:06:06
  • 일찍자면, 꼭 새벽에 깬다. 멍~ 하니 있다가 물한잔 마시고 다시잔다. 억울해 ㅠㅠ 2007-11-14 10:21:12
  • 서버에 문제 생겼는데, 나는 일하기가 싫고..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2007-11-14 10:50:46
  • 이거 어떨까요? (후지쯔 라이프북 s6410sd20vpk) 2007-11-14 11:18:39
  • 점심시간에 충무로 가야해요. 2007-11-14 11:23:54
  • 나는 노트북 못살 운명인가보다. 맘에드는게 하나도 없어 ㅠ 2007-11-14 11:47:44
  • 머리가 지끈지끈 점심. 2007-11-14 13:57:13
  • 아싸. 이번주까지만 출근~ 상황봐서 16일은 안나와도 된대... 아 신나라! (이젠 보안귀염둥이 못보겠네) 2007-11-14 14:17:40
  • 실수라면,"미안~" 하면서 손을 꼭 붙잡고 애교로 승부해야지- 잘못한거라면, 술한잔하면서 진지하게 이야기 한다~ (m25) 2007-11-14 15:29:34
  • 음.. 머리가 아프다. 만성두통. 2007-11-14 16:30:35
  • 고짓말쟁이들 땜에 나도 오늘 고생했다고. 충무로가는 02번 버스, 롯데백화점 앞에 있다며!!!! 1km를 걸어가도 없더라! 2007-11-14 16:45:07
  • 미닛메이드♡ 덤으로 트윅스-(너무 달아) 2007-11-14 17:10:48
  • おつかれさまでした。 2007-11-14 18:28:32
  • だだいま! 2007-11-14 20:49:53
  • 밥먹었어요 :) 2007-11-14 21:37:08
  • 다음 프로젝트를 어딜갈지 고민하고, 노트북은 살지 말지 무얼살지 고민하고, 쉬는동안 뭘할지 고민하고, 그러다 한숨을 쉬고. 2007-11-14 22:14:39
  • 좋아한걸로 됐잖아. 후회없이, 남김없이 좋아했으니 더이상 미련같은건 남지 않아. (하지만 아직 좋아하는 사람은 힘들겠지 미안) 2007-11-14 22:46:00
  • 미투퀴즈에서 41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X - 마은자님, Jyon님, 리예님, K-Dog님, jjyuni님, 식물인간님, 화니[레테]님. (me2quiz) 2007-11-14 22:50:24
  • 손톱깍는게 유난히 귀찮다. 그래서 유난히 손톱이 귀찮은 날이면 엄지,검지 중지까지만 깍는다. 그럼 나머지 두개 손가락은 길어질대로 길어지는데, 극에 달해서 엄마의 잔소리가 날아올때쯤 깍는다.지금 막 톡톡 하고 잘라냈는데, 시원섭섭하구나. 마치 연애를 끝낼때 처럼. (손톱과연애의관계) 2007-11-14 23:28:04

이 글은 seamist0님의 2007년 1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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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eamist0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1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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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eamist0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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